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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2AM 정진운은 "이번 NBA 올스타전에 다녀왔다. 새로 나온 신상 농구공이다"며 자랑을 늘어놓았고 서장훈은 "굉장히 희소 가치가 있다"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서장훈은 농구공을 오랜만에 잡아본다며 감회가 새로운 듯 계속 만지작거리자 이를 본 진운이 "핸드볼 공 아니죠"라며 서장훈의 몸에 비해 유독 작아 보이는 공이 재미있는 듯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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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서장훈은 한 손으로 농구공을 잡으려고 애를 썼고 이를 본 제작팀은 '분하다'는 자막을 삽입해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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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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