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김소현이 봄의 매력에 흠뻑 취한 소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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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18일 자신의 SNS에 최근 촬영한 화보로 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소현은 옅은 하늘색 옷차림으로 상큼한 미소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핑크색 코트로 봄날에 걸맞는 미모를 과시했다. 또 갈색 꽃무늬 원피스에 청재킷을 매치해 강렬한 미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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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5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드라마 '군주:가면의주인'에 출연한다. 김소현과 배우 유승호, 인피니트 엘(차학연) 등과 호흡을 맞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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