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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공작의 일인자, 선거대책본부장 심혁수 역의 곽도원은 오는 5월 열리는 대선에 대해 "선거는 국민의 기본권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행복을 꿈꾸는 첫 걸음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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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 등이 가세했고 '모비딕'을 연출한 박인제 감독의 6년 만에 컴백작이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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