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서지석이 아내의 응원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1 대 100'에서는 배우 서지석이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서지석에게 "아내가 어떤 응원을 해줬냐?"고 질문했다.
서지적은 "앞서 '1대100' 출연 때 아내도 내심 기대를 했는지, 녹화 전 스피드 퀴즈를 하며 같이 준비를 했다. 하지만 바로 떨이지는 걸 보고 이번에는 '늦지 않겠네. 일찍와'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에는 자존심을 회복하겠다"며 다짐했다.
'상금을 타면 어디에 사용할 거냐'는 질문에 서지석은 "경제권은 아내에게 있다. 유부남의 비애다. 상금을 타면 용돈 100만원 정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또 다른 1인으로는 가수 조권이 출연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