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원조 톱모델 박영선이 '불타는 청춘'을 다시 찾았다.
Advertisement
18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북 남원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새로운 친구 분이 기다리고 계신다"고 말했다. 김국진의 "그럼 이몽룡 닮은 사람이 다녀와라"고 말했고, 최성국은 자진해서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90년대 톱모델 박영선이 다시 '불청'을 찾았다. 그를 반긴 사람은 류태준과 최성국. 류태준은 "누나를 너무 잘 안다. 제가 어릴 적 모델을 할 때 같은 회사에 있었다"며 박영선을 반겼다.
최성국은 "스타일이 바뀐 것 같다"며 박영선과 인사를 나눴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