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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이승현(오리온)과 허 웅 김창모(이상 동부) 김준일 임동섭(이상 삼성) 문성곤(KGC인삼공사) 등 총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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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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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과 동기생인 삼성의 김준일은 20분여를 뛰어 평균 9득점, 3.6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이번 플레이오프에선 9경기를 뛰며 18분여 동안 7.3득점, 3.6리바운드를 기록중이다. 임동섭도 삼성의 3점슈터로 맹활약 중이다. 정규시즌에서 30분을 뛰며 10.5득점, 2.6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플레이오프 9경기에서 33분을 뛰며 10.4득점, 2.4리바운드, 1.9어시스트의 꾸준한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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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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