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남궁민 측이 SBS 드라마 '조작'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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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드라마와 영화 등 수많은 작품을 검토 중이다. '조작' 역시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김과장'은 기자와 검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이정흠PD가 연출을, 김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작품은 '엽기적인 그녀' 후속으로 7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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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최근 KBS2 수목극 '김과장'을 통해 신들린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신드롬을 불러왔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그를 방송가와 충무로가 모두 주목하고 있는 만큼, 남궁민이 어떤 작품으로 팬들과 만나게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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