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 감독이 2번 전화로 연습경기를 제안했다. 신 감독이 너무 무서워서… 선배면 거절하지만, 후배라서 거절을 못했다"며 웃었다. 이내 진심을 드러냈다. "20세 월드컵 개막전과 중요한 경기들이 이곳 전주에서 열리지 않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신 감독은 '1강' 전북을 상대로 20세 이하 선수들이 많이 깨지길, 많이 배우길 바랐다. 이에 대해 최 감독은 "평가전은 승패가 중요하지 않다. 어떤 결과가 나와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문제다. 평가전에서 이기면 이기는 대로, 지면 지는대로 좋은 점이 있다"고 말했다. "큰 대회 앞두고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것은 좋지만 부상자가 나오면 안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Advertisement
전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