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타박상, 병원 안가도 될 듯"
삼성 라이온즈 우규민이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1회 오른쪽 팔에 타구를 맞아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관계자는 "다행히 뼈에 맞지는 않았다. 골절이 아니라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현재 아이싱을 하고 있으며 이번주는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우규민은 이날 1회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3번-지명타자로 나선 닉 에반스를 맞아 1B1S상황에서 3구를 던졌다. 에반스가 타격을 했고 타구가 우규민의 오른쪽 팔 부위를 강타했다.
곧장 마운드에 누워 구를 정도로 강력한 타구였고 구급차가 경기장에 들어왔지만 우규민은 일어나 덕아웃으로 걸어들어갔다.
마운드를 내려온 우규민 대신 김대우가 마운드를 이어받았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