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누에바가 아주 잘 던졌다."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독이 2연승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선발 카를로스 비야누에바의 8이닝 무실점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3대0으로 승리했다. 18일 LG전에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한 한화는 2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비야누에바가 아주 잘 던졌다. 정근우 1번, 장민석 7번도 주효했다. 점수를 주지 않고 이긴 것이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