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KARD(카드) 제이셉, 전지우가 'RUMOR'의 개인 티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어필했다.
19일 0시 KARD의 공식 SNS에 게재된 개인 티저에서 제이셉과 전지우는 오렌지색 포인트가 돋보이는 의상과 함께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셉은 훈훈한 외모에 날카로운 눈빛을 더해 KARD의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였다. 반면, 전지우는 살짝 아래를 내려다보는 시선과 표정에 쓸쓸함을 담아내 신곡 'RUMOR'에 담긴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KARD가 앞서 선보인 두 곡 '오나나'와 '돈리콜'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진 노래였기에 이번 'RUMOR'에 대한 궁금증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특히, KARD는 노래, 안무, 랩 메이킹 등 앨범작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에 짙어진 KARD만의 색깔과 발전한 음악적 깊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4월 24일 마지막 데뷔 프로젝트 곡 'RUMOR'를 공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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