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베리굿의 조현이 공익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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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조현이 한 카드회사의 '녹색소비'를 지원하는 그린카드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곡 '비비디바비디부'로 활동중인 베리굿의 조현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차세대 베이글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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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예쁘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델로 발탁된 만큼 많은 분들이 그린카드에 관심을 갖도록 도움이 되고 싶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덧붙였다.
조현은 지난 16일 베리굿의 신곡 '비비디바비디부'로 컴백, 음악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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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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