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테스트를 통해 선발되는 어린이는 노원구 마들스타디움에서 수업을 소화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유소년클럽리그에 출전해 기량을 쌓게 된다. 또한 Future of FC서울 자체 리그전인 U-11 리그를 통해서 서울의 다른 지역 친구들과 경쟁하며 경쟁력을 키워 나가게 된다.
Advertisement
한일구 신임 코치는 "FC서울 선수로 쌓은 경험을 토대로 FC서울의 DNA를 어린 선수들에게 전수하고 싶은 마음에 합류하게 됐다. 골키퍼는 특수 포지션인 만큼 유소년 팀에 전문 지도자가 부족한 데 골키퍼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에게 기본기를 전수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 코치는 청소년 대표를 거쳐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시즌 동안 FC서울에서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이 지역 출신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