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극본 김하나, 김영윤 / 연출 강철우 / 제작 가딘미디어)'에서 성훈이 비주얼, 연기, 멜로 3단 폭격으로 또 한 번 여심 사냥에 나섰다.
1, 2회에서 성훈(차진욱 역)은 뛰어난 외모의 재벌2세로 완벽 변신에 성공해 정통 로맨틱 코미디 남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극 중 성훈은 명품 몸매를 뽐내며 수영을 하는가 하면, 스캔들로 인해 강원도로 좌천당한 후 벨보이로 완벽한 유니폼 자태를 선보이며 1회부터 시청자들에게 안구 정화를 선물했다. 이어 어제(18일) 방송된 2회에서는 3년 뒤 본부장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 층 더 날렵해진 외모에 환상의 수트핏과 비주얼로 여심을 두근거리게 했다.
뿐만 아니라 '시한폭탄 본부장'과 '고양이 집사'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을 보이며 다양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밥 먹을 시간도 아까운 워커홀릭 까칠 본부장을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반면 길 고양이 밥을 챙기며 돌보는 모습, 외로움을 타며 잠 못 드는 모습은 모성애까지 자극했다.
성훈의 반전 매력 연기에 더해 헤어스타일 변화 또한 캐릭터 표현에 한 몫을 했다. '깐진욱'과 '덮진욱'을 상황에 맞게 연출하며 두 가지 매력을 어필하는데 성공한 것.
더불어 성훈은 송지은(이유미 역)과 심쿵 케미로 업그레이드 된 멜로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금껏 커플로 이어지는 여주인공과의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던 성훈은 이번 '애타는 로맨스'에서도 송지은과 리얼하고 완벽한 호흡으로 '대리 설렘'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한편, 끝판왕 멜로 연기로 밤 잠 설치게 하는 성훈표 로코는 매주 금, 토 0시 모바일 앱 옥수수를 통해 선공개 되며 월, 화 밤 9시 OCN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