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승연이 주연으로 나선 영화 '프레임 인 러브'가 일본 '쇼트 쇼츠 필름 페스티벌 앤드 아시아 2017 (SHORT SHORTS FILM FESTIVAL & ASIA 2017)에 출품되어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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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은 영화 '프레임 인 러브'를 통해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채웠다.
이어 한승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첫 단편영화 프레임 인 러브가 쇼트쇼츠 필름 페스티벌에 초대 받았어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라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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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인 러브' (감독/각본 이원준) 는 사랑을 자신의 프레임 속에 가두지 말라며 갈등하는 두 남녀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낼 독립 단편 영화로, 한승연은 여주인공 '지선' 역을 맡아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작품 속에 녹여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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