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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깜짝 대마도 여행을 떠났던 정원관 부부가 이번 주에는 정원관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저녁식사를 함께 한다. 정원관은 본가 가족들을 초대해 집들이 겸 식사자리를 가지고 싶었으나 처가 어른들과 함께 살기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카의 귀국에 맞춰 아내가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겠다고 나서 주었고 즐거운 가족모임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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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자리에서는 정원관이 여동생의 결혼을 결사 반대했던 과거가 화제에 올랐고 반대 이유를 들은 정원관 아내는 "나도 우리 오빠 있었으면"이라 했고 영상을 본 홍혜걸은 "적반하장"이라며 황당해 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정원관 형제들이 단칸방에 살게 되었던 이유가 수십 년 만에 정원관에 의해 봉인 해제 되면서 가족들의 지탄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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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정원관 형제의 끈끈한 우애는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할 것이다"라 했고, "정원관의 새로운 면모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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