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노홍철이 과거 폭행 사건으로 들통난 치루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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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의 여섯 번째 연구 대상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선정돼,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송경준, 분당차병원 응급의학과 제상모,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남궁인이 출연했다.
박명수 전현무 노홍철 3MC는 응급실 이용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MC 노홍철은 과거 응급실에서 겪었던 남다른 에피소드를 고백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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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과거 묻지마 폭행 사건으로 뉴스에 나온 적이 있다. 그 당시는 치루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 전이었다. 폭행 사건으로 인해 응급실에 갔더니 (앓고 있던 치루를) 일사불란하게 조치를 해주시더라"고 밝혔다.
이어 "응급실 의사들은 못하는 게 없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특히 응급처치해주시는 분들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라고 덧붙여 응급의학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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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환자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의 이야기는 오는 4월 20일(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될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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