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오는 입대일이 확정된 남자친구 빈지노를 향해 애정을 표했다.
미초바는 19일 자신의 SNS에 "Always support you ♥"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빈지노는 오는 5월 29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빈지노는 6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빈지노는 지난달 11일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지난 2015년 5월 이후 공개 열애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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