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산다라박이 귀여운 토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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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selfie"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유의 깜찍함을 뽐내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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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토끼로 변신한 산다라박. 이때 살짝 찡그린 채 입술을 내밀어 귀여운 매력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산다라박의 동안 외모와 우월한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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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장보라 역으로 캐스팅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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