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다이아의 은진이 그룹의 신곡이 발표되는 쇼케이스 내내 부동자세로 일관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Advertisement
9인조 개편 후 신곡 '나랑 사귈래'로 돌아온 다이아(유니스 기현 정채연 제니 은진 예빈 은채 솜이 주은)는 1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쇼케이스 'YOLO'를 가졌다.
이날 쇼케이스 내내 은진은 부동자세로 서 있는 모습을 보였다. 발랄한 곡을 부르며 귀여운 댄스를 출 때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에도 마찬가지였다. 동료 멤버 솜이가 애교를 떨며 안겨도 은진은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은진은 다이아에서 '댄싱머신'으로 불리는 메인댄서 멤버다. 팬들은 "쇼케이스 전 무슨 일이 있었나", "어디 아픈 거 아니냐", "마네킹 컨셉트인가" 등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