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다이아 은진이 쇼케이스 도중 병원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9인조 개편 후 신곡 '나랑 사귈래'로 돌아온 다이아(유니스 기현 정채연 제니 은진 예빈 은채 솜이 주은)는 1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쇼케이스 'YOLO'를 가졌다.
앞서 기자 쇼케이스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였던 은진은 팬 쇼케이스에선 예상 외로 부동자세를 유지했다. 발랄한 노래를 부를 때도, 조용한 발라드곡을 부를 때도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었다. 동료 솜이가 안길 때도 마찬가지였다. 은진은 다이아의 메인 댄서다.
Advertisement
은진은 결국 쇼케이스 말미 병원으로 향했다. MC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 죄송하다. 지금 은진 양이 병원에 갔다. 호흡 곤란 증세가 왔다.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좋지 않아 약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모두 고개를 숙여 사과했고, 리더 기희현은 "은진은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에 앨범 쇼케이스에 참석했던 것"이라며 "양해 부탁드린다. 오늘 쇼케이스가 끝나면 멤버들은 다 같이 병원을 찾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