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 측이 제작 중단설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제작사 엠스타미디어 관계자는 20일 "제작이 중단됐다는 말은 사실 무근이다. 현재도 제작 중인 드라마다. 왜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방송사와 편성을 논의 중인 상태다"라고 밝혔다.
'열혈주부 명탐정'은 생활고를 겪다 우연치 않게 탐정 조수가 된 주부 명유진의 좌충우돌 탐정기를 그리는 생활밀착형 코믹 드라마로 장나라 찬성(2PM) 조현재 홍수아 이민호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