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솔로로 변신한 김청하가 컴백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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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청하는 "연습생 기간이 7년, 긴 시간이다"는 질문에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다"며 "당시 힘들지만 춤출 수 있다는 것에 즐겁고 고마웠다"라 답했다. 이어 "힘들다는 감각을 느낄 새 없이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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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가 '흙수저'라는 팬들의 우려도 있다"는 질문에 "흙수저? 나는 소형 기획사가 잘 맞는 체질"며 "그런 게 걱정이었다면 'M&H의 김청하'로 Mnet '프로듀스 101'에 나가지도 않았다"고 호쾌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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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월 21일 발매될 앳스타일 5월호에서 김청하는 '꽃보다 청하'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5월호에서는 김청하의 컴백 비하인드와 인간 김청하 그리고 지난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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