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개통 첫날인 18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갤럭시 S8의 붉은액정 논란이 일었다.
Advertisement
이에 삼성전자가 '갤럭시S8' 붉은 액정 논란에 품질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초 출고 시 '기본' 모드에 OLED 특유의 따스한 기운이 돌도록 붉은색이 조금 더 표현된 것"이라며 "전작인 갤럭시S7이나 노트7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제기됐지만, 설정 변화에 따라 얼마든지 개인 기호에 맞게 맞춰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설정 메뉴의 '색상 최적화' 기능을 통해 붉은 색감을 조정하거나, 전화 앱에서 '*#15987'를 입력하고 0~3 사이에서 값을 선택해 컬러 밸런스를 조정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