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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준비하는 지난 8년간 예능, 라디오로 대중과 함께해온 원미연이 가수로서 꾸준히 재능기부 무대에 올라왔다고 전했다. 원미연이 참여해온 '광진 장애인 한마당 대축제'는 (사)서울시 지체장애인 협회 광진구지회에서 주최하는 장애인의 날 행사이다. 원미연은 올해로 다섯 번째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광진구 정립회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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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관계자는 "5년동안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 해 주는 원미연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마음을 울리고, 공감하는 음악이 따로 있는게 아닌 것 같다"라며 "위로가 필요하고 즐거움이 필요한 자리에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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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미연은 지난 3일 신곡 '소리질러'로 8년만에 컴백 해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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