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추리의 여왕' 권상우-최강희가 공민지의 솔로 데뷔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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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컴백을 축하하는 권상우, 최강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추리의 여왕! 권상우오빠와 최강희언니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추리의 여왕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권상우와 최강희가 응원멘트를 쓴 스케치북을 들고 있다.
권상우는 "진짜 팬인데, 노래 잘 하고 너무 좋네요"라는 글을, 최강희는 "첫 솔로앨범 발매를 진심으로 완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엄지를 치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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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민지는 지난 17일 첫 미니앨범 'MINZY WORK 01 UNO'를 발표했다. 이에 공민지의 첫 솔로 데뷔를 응원하는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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