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식재료로 희소성 높은 메뉴구성! 고객들에게 큰 만족감 제공… 높은 수익으로 연결
지금까지 치킨전문점이라고 하면 배달 위주다 보니 인테리어라 할 것 없는 초라한 소규모 매장이 대부분이었다. 홀을 운영하는 경우도 중장년층의 남성들을 타깃으로 하다 보니 다소 심심한 특색 없는 인테리어 위주였다. 치킨전문점의 인테리어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낮다는 얘기다.
품질 역시 큰 기대를 주진 않는다. 그냥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치킨이고, 튀기기 때문에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물론 소비자들은 믿고 먹고, 맛있어서 먹는다.
그런데 이러한 고정관념을 깬 브랜드가 등장했다. 기존 치킨전문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그리고 최상의 식재료로 만든 이색 메뉴까지 선보이며 치킨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는 브랜드는 바로 파리에 감성을 담은 치킨펍 '파리에 다녀온 치킨'이다.
'파리에 다녀온 치킨'은 브랜드 네임처럼 파리지앵의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담아 고급 레스토랑 또는 카페라는 느낌으로 연출했다. 특히 이러한 인테리어는 여성고객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는 등 분위기 좋은 치킨집으로 빠르게 입 소문 타고 있다.
메뉴라인 역시 세련된 분위기와 닮아 있다. 오리지널 치킨인 '앙뜨' 시리즈와 스페셜 치킨 '에펠닭' 시리즈 등 프랑스를 연상케 하는 메뉴명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로제 소스, 어니언 소스, 토마토 소스 등 이국적인 맛을 구현하고 있어 이전에 먹던 치킨과는 확실히 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그 밖에도 메뉴를 주문한 모든 고객에게 식전빵의 개념인 바게뜨가 제공된다는 점 역시 세심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파리에 다녀온 치킨'은 일반 치킨전문점과 확연히 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지만, 가장 큰 수익성은 바로 품질에서 나온다.
본사 측은 엄격한 검수 과정을 거쳐 품질이 확실한 식재료만 사용하고, 조리과정에서 철저한 위생을 통해 최상의 요리를 만든다. 품질경쟁력이 곧 인기 비결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파리에 다녀온 치킨'의 관계자는 "특색 있는 메뉴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본사의 편리한 조리시스템과 원팩시스템 덕분에 경력이 없어도 쉽게 운영이 가능하다"라고 전하며, "비주얼과 품질을 모두 잡은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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