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상훈과의 키스신에 대해 묻자 충격적이었다고. 싫었다는 뜻이 아니고 그만큼 찐했었다는 이태임. 워낙 정상훈이 편하게 해줘 잘 마무리 된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정상훈의 연기실력은 여느 대선배들 못지않다며 아낌없이 극찬했다.
Advertisement
선배들과 함께 연기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입가에 미세한 경련이 올 정도로 엄청 떨렸다는 그. 처음엔 감독님께 지적을 많이 받았지만 뒤로 갈수록 좋아진다는 얘길 많이 들어 값진 경험이 됐다며 미소지었다.
Advertisement
최근 다이어트로 주목 받고 있는 이태임. 큰 변화만큼이나 성형설이 돌기도 한다는 말에 살을 10kg 이상을 빼 달라 보이는 거라고 답했다. 보여 지는 직업이다 보니 자기만족만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던 건 아니라는 그. 그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비디오스타'를 통해 다이어트 노하우를 밝힌 그는 좋은 방법이 아니니 절대 따라하지 말라며 당부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이 중요하니 그 점을 잊지 않고 다이어트를 한다면 효과적일 거라고 전했다.
끝으로 어떤 배우 되고 싶은지에 대해 묻자 배우 고(故) 김영애가 출연했던 '황진이'를 보며 배우의 아름다움이라는 걸 느꼈다며, 그와 같이 연기할 때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