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경기였다. 전반 10분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첫 골을 넣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맨유가 손쉽게 승리할 것 같았다.
Advertisement
맨유는 후반 들어 파상공세를 펼쳤다. 일방적으로 몰아넣고 안더레흐트를 공략했다. 문제는 마무리. 특히 원톱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부진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마지막 슈팅이 계속 골문을 빗나갔다. 특히 후반 25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이브라히모비치가 슈팅했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34분에는 발리슈팅을 때렸지만 역시 골대를 벗어나고 말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후반 종료와 동시에 부상으로 아웃됐다.
Advertisement
래시포드는 집중력을 높였다. 무수한 슈팅을 통해 영점을 조정했다. 그리고 연장 후반 2분 래시포드가 결승골을 뽑아냈다.
Advertisement
이브라히모비치가 무수한 찬스를 놓쳤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