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세 번째 등판서 첫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애디튼은 평균자책점이 2.53에서 2.70으로 조금 높아졌다. 직구 구속은 최고 141㎞, 평균 130㎞대 후반에 머물렀지만 공끝의 묵직함이 돋보였다. 삼진 8개 가운데 4개가 직구가 결정구였다. 투구수는 104개, 볼넷과 사구는 각각 1개였다.
Advertisement
2회에는 1사후 박정음에게 좌전안타를 허용했지만, 주효상을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 1루주자를 도루자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3회에는 2사 3루서 윤석민을 138㎞짜리 높은 직구로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4회에는 12개의 공으로 허정협과 김태완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김민성을 3루수 땅볼로 아웃시켰다. 5회에는 2사후 이정후가 1루수 포구 실책으로 나가고 김하성에게 볼넷을 허용했지만, 윤석민을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넘겼다.
Advertisement
고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