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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언론들은 케이힐이 미스터리한 병으로 병원에서 이틀 밤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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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힐은 첼시의 주전 수비수다. 이번 시즌 첼시의 정규리그 32경기를 전부 뛰었다. 다비드 루이스, 아즈필리쿠에타와 함께 스리백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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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맞대결해야 할 토트넘에 대해 "굉장한 힘을 갖고 있다. 토트넘은 잘 하는 선수로 가득 차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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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힐은 2012년 볼턴에서 지금의 첼시로 이적했다. 2012~2013시즌부터 꾸준히 주전으로 활약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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