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내귀에 캔디2' 백성현과 박은빈이 만났다.
22일 방송된 tvN '내귀에 캔디2'에서는 윤박과 김유리, 백성현과 박은빈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백성현은 벚꽃이 만개한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백성현은 "내가 벚꽃을 잡으면 서울로 올라갈테니까, 서울에서 기다려줄 수 있느냐"라고 말했고, 이에 박은빈은 "곡 성공하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어 백성현은 실제로 떨어지는 벚꽃을 전속력으로 달려가 잡아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그길로 서울로 향하는 기차를 탔고, 박은빈과 떨리는 만남을 가졌다.
서로의 정체를 확인한 두 사람은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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