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노래 '묻지마세요'로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김성환의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로서 인생 2막을 보내고 있는 김성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전원주는 "처음에 연예계 들어왔을 때 김성환은 밤낮 도둑 역할을 많이 했다. 밑바닥 범인, 도둑 역. 나는 가정부 역할만 했다. 인생끼리 서로 동변상련으로다가 친해졌다. 우리 잘해보자면서 서로 독려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Advertisement
최주봉은 "배우들한테는 최고 필요한 게 순발력이다. 즉흥적으로 나오는 말, 이게 필요하다. 그런 걸 일단 잘하고, 또 여러 가지 손재주가 많다. 그래서 축복 받아서 지금 잘 살고 있다. 그 나이에도 김성환은 아마 백세에도 할 거다"고 극찬했다.
한편 연예계 데뷔 47년차인 김성환은 20년 만에 발표한 노래 '묻지마세요'가 큰 인기를 끌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