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는 23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광주는 6경기 연속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Advertisement
6라운드 수원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무득점. 남 감독은 "공격진에 어린 선수가 많다. 기회가 왔을 때 득점하지 못하면 조급해진다. 선수들의 자신감이 없어지는 것 같다. 심리적인 부분에 더 얘기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남 감독은 "시즌을 하다보면 어려운 경기도 있다.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 것이다. 어려운 일은 득점하지 못하다 보니 선수들이 급해지는 것 같다. 아직 7경기 밖에 하지 않았다. 선수들과 슬기롭게 이겨내야 할 것 같다. 미팅도 많이 하면서 준비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상주=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