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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충현 아나운서가 "어떤 점 때문에 당황스러웠는지?" 질문하자, 한채영은 "진영이가 그렇게 뽀뽀를 많이 하더라."며 "나는 집에서 아들이 붙여준 별명이 '뽀뽀사우르스'다. 아들에게 뽀뽀를 많이 하는데, 아들이 공룡을 좋아해서 내가 '뽀뽀사우르스'가 됐다. 근데, 나보다 더한 '뽀뽀사우르스'가 여기 있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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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지난번 <1 대 100>에 출연했을 당시 11단계까지 올라가 최후의 1인과 1:1 대결 끝에 동반 탈락한 바 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2' 멤버 한채영, 홍진영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내일(25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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