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음악회
Advertisement
밤에 열리는 또 다른 공연으로는 국악기로 연주되는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창경궁 고궁 음악회'(창경궁 통명전, 4.29~5.2, 20:00)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당시의 시대상과 스토리를 담은 특별 공연 '대한제국 음악회'(덕수궁 중화문 앞, 5.4~5.5, 5.7 19:30, 토요일 공연 없음)가 있다. 취향 따라 즐길만 하다.
Advertisement
국립고궁박물관 야외 마당에서 열리는 '무형문화재 공연'(5.5, 14:00)에서는 이야기와 노래가 곁들여진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감상할 수 있다. 또, 궁 안에 지어진 최초의 서양식 건물인 덕수궁 석조전 분수대 앞에서는 '무형문화유산 공연-백희가무'(5.3~5.7, 12:30)가 열린다. 판소리와 경기민요, 탈춤 등과 함께 베트남의 궁정 음악인 냐낙 공연이 고궁을 찾은 이들의 흥을 돋운다.
Advertisement
창경궁 명정전 등에서 열리는 '영조와 창경궁'(4.29~4.30, 13:30, 14:30)은 영조 재위 시기 신하들과의 경연, 과거에 급제한 유생들과의 만남, 세손 탄생의 모습, 균역법 반포 등의 역사적 사건을 단막극으로 풀어내 보여준다. 창경궁 문정전에서 열리는 야외 궁중극 '고종, 여명의 빛을 찾아서'(5.3~5.6, 19:30)는 고종과 흥선대원군, 명성황후를 중심으로 파란만장했던 권력의 대서사시를 그린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