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올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김현수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 야즈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7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6회말 세번째 타석에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4게임만의 선발출전한 김현수는 탬파베이의 선발 크리스 아처를 상대해 2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고, 1-3으로 뒤진 4회말 1사후 맞은 두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으나 득점은 하지 못했다.
1-3으로 뒤진 6회말 2사후 아처와의 세번째 승부에서 멋진 솔로포를 날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