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학도가 눈 부상을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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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시 중구 한 호텔에서 열린 웹무비 '눈을감다' 제작발표회에서 김학도가 진행을 맡았다.
김학도는 선글라스를 끼고 무대에 올랐다. 김학도는 "제가 어머니 집에서 화분을 옮기다가 쇠꼬챙이에 눈을 찔렸다"며 "그래서 한 달 동안 병원에 있다가 지금 첫 나들이를 나왔다. 일미리만 더 찔렀으면 실명했을 수 있다. 할 일이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겠다"고 사연을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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