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조재윤이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FNC는 "조재윤과 앞으로도 동행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조재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그의 잠재력과 재능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03년 영화 '영어 완전 정복'으로 데뷔한 조재윤은 그동안 코미디, 범죄, 드라마, 액션 등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선 굵은 연기를 펼치며 '신 스틸러'의 대표주자다운 활약을 펼쳐 왔다.
특히 지난해 조재윤은 KBS2 '태양의 후예'를 통해 국민밉상으로 등극하며 존재감을 뽐내는데 이어, 올해 상반기 SBS '피고인'과 영화 '프리즌'으로 연속 흥행에 성공해 대중들로부터 '신 강탈러'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조재윤은 영화 '아버지의 전쟁' '범죄도시', OCN '구해줘'까지 3편의 차기작을 확정하며 당분간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행보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FNC는 조재윤을 비롯해 정진영, 박광현, 이동건, 정우, 윤진서, 성혁, 김민서, 박두식, 정해인, 정혜성, 김연서, 곽동연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서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