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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는 "나도 6년 전 위암을 발견할 때까지 어떤 증상도 느끼지 못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그는 2011년 위암 수술로 인해 위의 2/3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겪은 바 있다. 이상해는 "처음에는 정기적으로 받는 건강검진을 통해 위에 작은 혹을 발견했고, 의사가 그걸 레이저로 태우더라. 그러면서 '앞으로 조심하시라'고 경고했다"며 초기에 위에 혹을 발견했던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이후 의사 말을 무시하고 살았다. 괜찮은 줄 알았다. 그게 실수였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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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질병에 대한 자세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5일 오후 11시 방송.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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