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밤' 유노윤호가 동방신기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5일 방송된 '본격 연예 한밤'은 유노윤호의 제대 모습을 공개했다.
유노윤호는 지난 20일 제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막 전역한 예비역 병장 유노윤호"라고 스스로를 소개한데 이어 "사실 짜장면이 제일 먹고 싶다. 콜라 한잔 마시고 싶다"며 평범한 군인의 모습을 보였다.
'한밤'은 유노윤호가 특급전사로 선발됐고, 군악대로 복무하며 양주시 명예 시민까지 됐다고 전했다.
유노윤호는 "동방신기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며 새삼 각오를 다졌다. 이어 '가장 먼저 가시는 곳이 어디냐'는 질문에는 "밥먹으러 갈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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