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대 100' 한채영과 홍진영이 라이벌 걸그룹으로 트와이스를 꼽았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언니들의 슬램덩크2' 대표로 한채영과 홍진영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라이벌 걸그룹을 꼽아달라는 말에 "누구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홍진경 언니가 트와이스 정연 헤어스타일을 노리더라. 그 말로 인해 아마 트와이스가 우리 라이벌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채영은 "'뮤직뱅크' 갔다가 트와이스를 봤는데 진짜 너무 예쁘더라. 우리도 그런 무대에 서는 걸 상상해봤다"고 말했다.
이에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라이벌이라기보다는 롤모델이나 워너비인 거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그렇다. 워너비 같다"고 답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