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관희-이정현의 신경전과 KBL 징계
Advertisement
아직 앙금이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KGC 김승기 감독과 삼성 이상민 감독도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팀 선수들을 감싸는 발언을 하면서 분위기는 과열 양상으로 흘렀다.
Advertisement
키퍼 사익스 출전 가능할까?
Advertisement
사익스가 경기에 뛸 수 있다고 해도 완전한 몸 상태와 컨디션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발목 부상이 생각보다 컸기 때문에 회복 기간이 부족하다.
삼성에게는 호재다. 사익스는 삼성에게 무척 껄끄러운 상대다. 퇴출 위기에 몰렸던 사익스가 삼성을 상대로 기사회생에 했던 것처럼 유독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가 나온다. 정규리그에서도 삼성전 6경기 평균 19득점 4.2어시스트로 자신의 시즌 평균 성적보다 좋은 기록을 남겼다. 삼성이 2차전을 잡을 수 있었던 것도 사익스 부재가 큰 영향을 미쳤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