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거너사' 조이와 이현우가 침대에서 달달한 꿀대화를 나눴다.
25일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그거너사)'에서는 윤소림(조이)와 강한결(이현우)이 잠자리에서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윤소림은 직원의 휴대폰을 건네받았다. 직원은 윤소림에게 "오늘은 일찍 잠들 것 같네"라며 전화통화를 허락했다.
윤소림과 강한결은 밤새 달달한 통화를 나눴다. 윤소림이 "요즘 무서운 꿈을 꾼다"고 호소하자, 강한결은 "걱정하지 마라. 넌 잘 할 거다. 그러기로 했잖아. 내 말만 듣겠다고"라고 말했다.
이내 윤소림은 전화통화 중 잠들었다. 하지만 강한결은 전화를 끊지 않았다. 아침에 눈을 뜬 윤소림은 전화가 끊어지지 않은 모습에 놀랐다. 통화시간은 무려 7시간 24분에 달했다.
윤소림은 "왜 전화 안 끊었냐"고 말했다. 이에 벌떡 일어난 강한결은 "무서운 꿈 꾼다며, 그러면 깨워주려고"라고 달콤하게 답했다. 윤소림은 "고마워요. 같이 있어줘서"라고 말했고, 강한결은 "앞으로도 계속 같이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