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홈경기에 걸그룹 걸스데이가 시구를 한다.
Advertisement
KIA는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의 홈경기를 '보해의 날' 브랜드 데이로 지정했다. 이날 행사를 기념해 보해 전속모델인 '걸스데이' 혜리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민아가 시타자로 나선다. 또, 보해양조 임직원 등 1400명이 단체 관전을 할 예정이다.
걸스데이는 시구-시타 뿐 아니라 경기에 앞서 멤버 4명이 오후 3시40분부터 50분동안 선착순 100명에게 사인을 해준다. 장소는 중앙출입구 옆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