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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중공업 등 총 5개 계열사와 중국, 베트남, 태국, 브라질, 멕시코 등 해외 9개국 27개 법인에서 총 174명의 선수가 출전해 사흘간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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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경기 외에 다양한 부대행사가도 진행된다. 에이원, 훼스토, 지멘스, 내셔날인스트루먼트, 에스엠씨 등 5개사가 참여한 자동화 분야 전시, 삼성전자 소속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의 시연, 삼성 각 사에 입사한 전국기능대회출신 신입기능인력 워크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시 등이 함께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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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글로벌 제조 강국들이 미래 제조 주도권 확보를 위해 4차 산업혁명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연마를 통해 글로벌 제조 강국과 경쟁하며 삼성의 미래 제조를 책임질 수 있는 기능인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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