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수빈이 검색어를 새삼 장식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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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수빈은 1992년 1집 앨범 [LISA IN LOVE]로 데뷔해 <더 이상 내게 아픔을 남기지 마>, <노노노노노> 등으로 사랑 받은 가수다.
당시 길고 까만 생머리와 챙이 넓은 모자, 긴 치마를 입은 청순가련한 모습으로 강수지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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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송활동을 하지 않아 그녀를 기억하는 팬들이 근황을 궁금해 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가장 최근에 그의 미니홈피에 게재된 근황 사진은 예전의 청순한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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