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섹시는, 타고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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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나다가 남성지 '맥심'의 표지를 장식했다.
나다는 26일 자신의 SNS에 "맥심 5월호, 당신이 원하던 원하지 않던 페이지를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쁘게 봐주십시오"라며 자신의 화보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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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나다는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맥심 측도 나다에 대해 '한국의 니키 미나즈가 가정의달 5월을 파괴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나다는 "다소 화장이 연해 낯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역시 뒤돌아 있을 때 제일 예쁜가 봅니다"라며 자신의 뒤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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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는 지난 Mnet '언프리티랩스타3'를 통해 빼어난 랩실력과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나다는 동료 래퍼 자이언트핑크에게 "자핑, 섹시는 타고나는 거야!"라고 단언하며 프로듀서 산이의 트랙 '스티키(Sticky)'를 따낸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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