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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유쾌한 가족극답게 캐스팅부터 이목을 집중시킨다. 불꽃 튀는 신경전으로 앙숙과 워맨스를 오가는 현실 자매 케미를 선사할 쌍둥이'별별자매' 황은별과 황금별에 각각 함은정과 이주연이 캐스팅됐다. 엄마의 차별과 금별의 갑질 속에 평생 생일상 한 번 받아본 적 없는 자타공인 시다바리 호구 황은별은 아역 출신다운 탄탄한 연기력과 생기 넘치는 매력을 갖춘 함은정이 연기하고, 이주연이 차별과 갑질이 생활이 된 금지옥엽 여왕벌 황금별을 맡았다. '별별자매'의 남자이자 원수 집안의 라이벌 최한주, 박민호역에는 각각 강경준, 차도진이 캐스팅 됐다. 삼대째 웬수집안의 최한주, 박민호는 각각 황은별, 황금별과 사랑에 빠지면서 동서지간으로 엮이게 될 파란만장한 운명의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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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재미로 웃음을 선사할 감초 연기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최한주의 노처녀 고모로 음주가무 좋아하는 트러블 메이커 최순영에 개성 넘치는 배우 박희진이 출연해 특유의 톡톡 튀는 연기를 선보인다. 생활력 강하고 섹시하고 엽기적인 매력의 동네 상가 미용실 주인 오미자 역은 오주은이 맡는다. 생명의 은인인 최한주를 짝사랑하며 철벽남 공략으로 오미자 테러, 오미자 참사를 일으키는 인물. 그런 오미자를 짝사랑하는 태권도장 노총각 사범 장대풍은 장성원이 연기한다. 오미자에게 매력 어필을 위해 본의 아니게 민폐를 끼치지만 순수함을 미워할 수 없는 뚝심과 정열의 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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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며느리' 제작관계자는 "생동감 넘치는 젊은 배우들부터 탄탄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중심을 잡아줄 명품 중견 배우, 신선한 매력의 새 얼굴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배우들을 캐스팅했다. 이들의 연기가 시너지를 일으켜 웃음부터 감동, 쫄깃한 긴장감까지 모두 잡을 드라마가 탄생할 전망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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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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