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프랑스 럭셔리 퍼퓸 하우스 브랜드 메종 프란시스 커정(Maison Francis Kurkdjian)에서 베스트 향을 담은 센티드 바디 오일과 헤어 미스트를 선보였다.
바디 오일과 헤어 미스트는 상쾌하면서도 중독적인 향으로 베스트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아쿠아 유니버셜(Aqua Universalis), 400송이의 장미를 담아 깊고 우아한 장미향을 자랑하는 아 라 로즈(A la rose), 파리지엔느의 감성과 자연스러움을 표현한 아미리스 팜므(Amyris Femme) 총 3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메종 프란시스 커정은 '향기 옷장'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옷을 갈아입듯 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바디 컬렉션, 세제, 비누방울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향과 일상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이번 신제품 역시, 새로운 카테고리로의 확장으로 소비자가 향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베스트 향수 및 신제품 헤어 미스트, 바디 오일은 갤러리아 명품관 EAST,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과 갤러리아몰, SSG닷컴, 롯데닷컴, H몰 등의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메종 프란시스 커정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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